이 글의 핵심 요약
입스 극복 방법으로 알려진 것 가운데 입스 골퍼를 대상으로 효과가 확인된 방법은 소수이고 대부분 소규모 연구입니다. 프리샷 루틴과 목표 응시는 일반 골퍼의 압박 수행에서 근거가 있습니다. 하지만 입스 골퍼 19명 실험에서는 주의 조작이 입스 동작을 바꾸지 못했습니다. 일본 프로 골퍼 약 1,300명 설문에서 스스로 시도한 대처는 대부분 효과가 없었습니다. 원인 유형에 따라 같은 방법에도 반응이 달라서 전문가 평가가 먼저입니다.
골퍼들은 입스를 어떻게 극복하려 할까요?
입스를 겪는 골퍼들은 심리, 환경, 기술 쪽에서 대처법을 찾았습니다. 고경훈과 허정훈(2016)이 입스를 극복한 국내 프로 골퍼 10명(남 7명, 여 3명)을 심층 면담한 결과입니다. 심리 쪽은 인지 재구성, 심리기술훈련, 긍정적 자기 수용이었습니다. 환경 쪽으로는 조언, 회피, 휴식, 대중매체가 꼽혔습니다. 기술 쪽에는 연습 방식 변경과 스윙 수정이 있었습니다.
시도가 결과로 이어졌는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Revankar 연구진(2021)이 일본 프로 골퍼 약 1,300명에게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35%가 선수 생활 중 입스를 경험했고 경력이 길수록 경험 확률이 높았습니다. 같은 설문에서 골퍼가 스스로 시도한 대처는 대부분 효과가 없었습니다.
Smith 연구진(2003)은 입스를 근긴장이상(1형)에서 초킹(2형)까지 이어지는 연속체로 정의했습니다. 입스 골퍼 72명의 주관적 정의를 바탕으로 두 유형을 나눴습니다. 증상은 손과 전완의 경련, 떨림, 굳음입니다. 두 유형의 차이는 입스 뜻과 유형, 긴장에서 근긴장이상까지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압박 속 수행에 근거가 있는 방법: 프리샷 루틴과 목표 응시
프리샷 루틴과 목표 응시는 압박 속 수행을 다룬 연구에서 근거가 쌓인 방법입니다. 다만 두 연구의 대상은 입스 골퍼가 아닙니다. 입스 골퍼로 대상을 바꾼 실험은 결과가 달랐습니다.
프리샷 루틴
프리샷 루틴의 효과는 스포츠 전반 메타분석에서 확인됐고 압박 조건에서도 유지됐습니다. Rupprecht 연구진(2021)은 저압박과 압박 조건의 사전사후 설계와 실험 설계에서 나온 효과크기 112개를 분석했습니다. 사전사후 설계에서는 작지만 유의한 효과(SMC 0.31), 실험 설계에서는 저압박(Hedges' g 0.64)과 압박 조건(Hedges' g 0.70) 모두 중간에서 큰 효과였습니다. 효과는 루틴 종류, 나이, 성별, 기량 수준에 따라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입스 골퍼를 대상으로 한 분석은 아닙니다.
목표 응시(퀴엇 아이)
목표 응시 훈련은 엘리트 골퍼의 압박 퍼팅에서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Vine 연구진(2011)은 평균 핸디캡 2.7인 엘리트 골퍼 22명을 퀴엇 아이 훈련 집단과 대조 집단에 무작위 배정했습니다. 훈련 집단은 압박 테스트에서 더 많이 홀인했습니다. 실제 대회에서는 훈련 전보다 라운드당 퍼트가 1.9개 줄었고 대조 집단은 변화가 없었습니다.
응시 시간은 퍼팅 수행 분산의 43%를 설명했습니다. 연구진은 프리샷 루틴에 넣은 퀴엇 아이 훈련이 불안할 때 통제력을 유지하도록 돕는 개입이라고 밝혔습니다. 참가자는 입스 골퍼가 아닌 엘리트 골퍼였습니다.
입스 골퍼에게 그대로 적용될까
입스 골퍼를 대상으로 주의를 조작한 실험은 다른 결과를 냈습니다. Klämpfl 연구진(2013)은 입스 골퍼 19명을 실험실에서 기술 초점 조건과 외부 과제 조건에 두었습니다. 이중 과제 수행으로 확인했을 때 주의 조작 자체는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두 조건 사이에 입스 동작의 차이는 없었습니다.
연구진은 입스가 여러 원인을 가지며, 조건화된 반응 같은 다른 심리적, 신경학적 기전을 조사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루틴과 응시 훈련은 압박 속 수행에서 근거가 있지만 입스 골퍼에게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입스 골퍼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무엇을 확인했을까요?
입스 골퍼를 직접 대상으로 한 개입 연구는 심리기술훈련, 상담 기반 개입, 약물과 주사로 나뉩니다. 모두 표본이 작습니다.
심리기술훈련과 기술 피드백
고경훈과 허정훈(2021)은 입스 심리 증상이 있는 선수 5명에게 심리기술과 골프 기술 피드백을 합친 프로그램을 적용한 뒤 사전과 사후를 비교했습니다. 측정 항목은 기분상태프로파일, 골프 자기효능감, 경쟁상태불안 검사와 수행력이었습니다. 경쟁 불안과 부정 정서는 대체로 줄었습니다. 수행력은 개인별 차이가 있었으나 입스 빈도가 낮아지고 수행 기복이 줄었습니다.
참여자는 단순 심리기술훈련보다 기술 피드백을 합친 방식을 더 잘 이해했습니다. 진행 방식은 강의식보다 상담형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다만 표본이 작고 사전사후 비교에 그쳤습니다.
상담 기반 개입(EMDR)
상담 기반 개입인 EMDR은 소수의 입스 골퍼를 모은 사례군 연구에서 추적 결과가 보고됐습니다. van Wensen 연구진(2025)은 오른손 입스가 관찰된 골퍼 7명에게 EMDR을 1~2회기 시행하고 1년을 추적했습니다. 추적 자료가 있는 6명에서 입스 평가 점수(YRS)가 좋아졌습니다(p=0.04). 수행은 평균 약 20% 좋아진 것으로 보였습니다. 대조군은 없었습니다. 저자들도 더 크고 잘 설계된 연구가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에는 국내 연구가 드라이버 입스를 겪는 유소년 엘리트 골퍼 1명에게 해결중심 상담 프로그램을 적용해 수행 전략과 지각된 수행이 좋아졌다고 보고했습니다. 개인 맞춤 프리샷 루틴으로 압박 관리가 나아진 점도 적었습니다. 단일 사례라 일반화는 어렵고 드라이버 관련 불안은 일부 남았습니다. 두 연구 모두 비교 대상이 없어 근거는 사례 보고 수준입니다.
약물과 주사
경구 약물을 과제 특이적 근긴장이상에 시험한 첫 파일럿 연구가 있습니다. Adler 연구진(2020)은 골퍼 14명(근긴장이상형 5명, 비근긴장이상형 9명)에게 프로프라놀롤 10mg 1회 복용과 홀을 보고 퍼팅하기를 시험했습니다. 두 방법은 근긴장이상형의 퍼팅만 개선했습니다. 비근긴장이상형은 개선되지 않았고 오른손만으로 퍼팅할 때는 입스 퍼트가 오히려 늘었습니다. 다만 프로프라놀롤을 포함한 베타차단제는 세계도핑방지기구 금지 목록에서 골프(IGF)를 포함한 특정 종목의 경기 기간 중 금지 약물입니다. 처방 여부는 전문의 영역입니다.
주사는 고찰 수준의 근거입니다. Dhungana와 Jankovic(2013)은 입스가 손과 팔의 과제 특이적 국소 근긴장이상의 한 형태일 수 있고, 과제 특이적 근긴장이상과 떨림이 보툴리눔 톡신 주사로 가장 잘 치료되므로 입스에도 효과적일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Lenka와 Jankovic(2021)도 보툴리눔 톡신이 골퍼와 달리기 선수의 스포츠 관련 근긴장이상을 완화했다는 보고가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같은 고찰에서 저자들은 입스의 병태생리가 잘 이해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두 문헌은 모두 고찰이며 입스 골퍼 표본으로 효과를 확인한 연구는 아닙니다. 방법별 근거는 뒤의 "자주 권하는 극복법" 절에 표로 정리했습니다.
그립을 바꾸거나 퍼터를 바꾸면 나아질까요?
집게 그립이나 퍼터 교체가 입스 골퍼에게 어떤 결과를 냈는지 비교한 통제 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확인한 범위에서는 효과가 있다고 확인한 연구도, 없다고 확인한 연구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간접 근거 두 가지만 봅니다.
Revankar 연구진(2021)의 일본 프로 골퍼 약 1,300명 설문에서 스스로 시도한 대처는 대부분 효과가 없었습니다. Adler 연구진(2020)의 골퍼 14명 파일럿에서는 퍼팅 방식을 바꾼 결과가 원인 유형에 따라 갈렸습니다. 같은 변화라도 결과가 반대로 나올 수 있습니다.
장비와 그립을 바꿀 때는 규칙도 확인해야 합니다. R&A 골프 규칙 10.1b는 스트로크 때 클럽이나 그립 손을 몸의 어느 부분에든 대어 고정하는 직접 앵커링과, 앵커 포인트를 이용하는 간접 앵커링을 모두 금지합니다. 손이나 전완에 대는 것은 예외입니다. 규칙이 금지하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자주 권하는 극복법, 입스 골퍼 연구는 있을까요?
국내 골프 매체와 심리상담센터가 쓴 입스 극복 글 8건에서 권하는 방법을 모으면 11갈래입니다. 글마다 권하는 방법이 다르고 서로 반대인 조언도 섞여 있어, 각 방법을 입스 골퍼를 대상으로 한 연구와 나란히 놓았습니다.
권하는 방법 | 권한 글(8건 중) | 입스 골퍼를 대상으로 확인된 근거 |
|---|---|---|
전문가 상담(스포츠심리 상담, 멘탈 코치, 인지행동치료, 최면 상담) | 6 | EMDR 사례군 7명, 통합 프로그램 5명, 해결중심 상담 1명. 모두 대조군 없음 |
생각 바꾸기(인지 재구성, 자기 대화, 실수 수용, 입스라는 말 쓰지 않기) | 5 | 심리기술훈련 5명 사전사후, 해결중심 상담 1명 |
프리샷 루틴 고정 | 4 | 일반 선수 메타분석. 입스 골퍼는 단일 사례 1명 |
호흡, 이완, 명상 | 4 | 찾지 못함 |
주의 초점 바꾸기(시선, 감각 키워드, 볼 잊기) | 3 | 입스 골퍼 19명에서 효과 없음. 홀 보고 퍼팅은 근긴장이상형 5명만 개선 |
단계적 복귀, 짧은 퍼트부터 작은 성공 쌓기 | 3 | 찾지 못함 |
그립, 퍼터, 클럽 바꾸기 | 3 | 통제 연구 찾지 못함. 자가 대처는 대부분 효과 없음(약 1,300명 설문) |
기술 재점검과 기본기 훈련 | 2 (연습량을 늘려도 한계라는 반대 조언 2) | 기술 피드백을 합친 프로그램 5명 |
심상 훈련(이미지 트레이닝, 전성기 영상) | 2 | 찾지 못함 |
의학적 진단과 약물 | 1 | 프로프라놀롤 파일럿 14명(근긴장이상형만), 보툴리눔 톡신 고찰 |
휴식, 연습량 줄이기, 다른 운동 | 1 | 찾지 못함 |
가장 자주 권하는 상담과 생각 바꾸기는 입스 골퍼 연구가 있지만 모두 대상자가 10명 미만입니다. 루틴과 주의 초점은 일반 골퍼 근거를 입스에 옮긴 조언이고, 그중 주의 초점은 입스 골퍼 실험에서 반대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흡, 그립 변경, 단계적 복귀, 심상, 휴식은 자주 권하지만 입스 골퍼를 대상으로 확인한 연구를 찾지 못했습니다. 조언이 서로 엇갈리기도 합니다. 연습을 더 하라는 글과 줄이라는 글이 함께 있습니다.
규정과 충돌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Smith 연구진(2003)은 고찰에서 입스 증상이 술과 베타차단제 사용을 부르고 골프를 그만두는 데 기여한다고 정리했습니다. 두 가지는 효과가 확인된 대처가 아니라 입스의 결과로 기록됐습니다. 베타차단제는 세계도핑방지기구 금지 목록에서 골프(IGF)를 포함한 특정 종목의 경기 기간 중 금지 약물입니다. 프로프라놀롤이 그 목록에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전문가 평가로 이어져야 할까요?
입스의 원인 유형은 골퍼 본인의 판단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Revankar 연구진(2021)의 일본 프로 골퍼 약 1,300명 설문에서, 입스 골퍼의 약 57%는 근골격 증상이 있어도 원인을 심리 문제로 여겼습니다. 연구진은 운동장애 관점에서 일찍 관리하도록 골퍼를 일깨울 필요가 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자기 판단에만 기대면 운동장애 가능성을 놓칠 수 있습니다.
Adler 연구진(2018)은 골퍼 27명(근긴장이상형 5명, 비근긴장이상형 9명, 입스 없음 13명)을 분석해 평가에 쓸 단서를 제시했습니다. 근긴장이상 원인은 입스 빈도나 특정 동작 패턴 하나가 아니라 양손 퍼팅과 오른손 퍼팅에서 손목 근육 동시 수축이 입스와 함께 나타나는 조합으로 구분됐습니다. 연구진에 따르면 압박 없는 실내에서도 이 패턴을 확인하면 평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Lenka와 Jankovic(2021)은 스포츠 의사와 운동장애 신경과 의사가 이 증상의 양상을 알아야 한다고 썼습니다. 손과 전완의 증상이 반복되면 운동장애를 다루는 신경과에서 평가합니다. 압박 상황에서만 흔들린다면 스포츠심리 영역입니다.
경기 전 컨디션과 수면 관리는 입스 평가와 함께 챙길 일이지만 입스 대처 방법과는 별개입니다. 라운드 전날 잠이 오지 않을 때의 대처는 라운드 전날 잠이 오지 않을 때, 수면 루틴 만드는 법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스는 저절로 나아지나요?
저절로 나아진다는 근거는 여기서 다룬 연구에 없습니다. Revankar 연구진(2021)의 일본 프로 골퍼 약 1,300명 설문에서 응답자의 35%가 입스를 경험했고 경력이 길수록 경험 확률이 높았습니다. 스스로 시도한 대처는 대부분 효과가 없었습니다. Smith 연구진(2003)의 고찰에 따르면 입스는 18홀에 4.9타를 더하고 골프를 그만두는 데 기여합니다. 원인 유형에 따라 같은 방법에도 반응이 다르므로 유형 확인이 먼저입니다.
그립을 바꾸면 되나요?
이 글을 준비하며 확인한 범위에는 집게 그립이나 퍼터 교체의 결과를 입스 골퍼에게서 비교한 통제 연구가 없었습니다. Revankar 연구진(2021)의 일본 프로 골퍼 약 1,300명 설문에서는 골퍼가 스스로 시도한 대처가 대부분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립을 바꿀 때는 R&A 골프 규칙 10.1b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규칙은 클럽이나 그립 손을 몸에 대어 고정하는 앵커링을 직접, 간접 모두 금지합니다. 손이나 전완에 대는 것은 예외입니다.
약으로 치료하나요?
약물은 연구에서 보고된 사실이 있을 뿐, 처방과 시행은 전문의 판단에 따릅니다. Adler 연구진(2020)의 골퍼 14명 파일럿에서 프로프라놀롤 10mg 1회 복용은 근긴장이상형 5명의 퍼팅만 개선했습니다. 비근긴장이상형 9명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프로프라놀롤을 포함한 베타차단제는 세계도핑방지기구 금지 목록에서 골프(IGF) 경기 기간 중 금지 약물입니다.
어떤 경우에 전문가를 찾아야 하나요?
퍼팅이나 샷에서 손목 경련, 떨림, 굳음이 반복되거나 골프 외 동작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면 신경과 전문의에게 평가를 받는 편이 좋습니다. 압박 상황에서만 수행이 크게 흔들리면 스포츠심리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 Adler 연구진(2018)의 골퍼 27명 연구에서 근긴장이상 원인은 양손 퍼팅과 오른손 퍼팅에서 손목 근육 동시 수축이 함께 나타나는 조합으로 구분됐습니다. 압박 없는 실내에서도 이 패턴을 확인하면 평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Revankar 연구진(2021)의 일본 프로 골퍼 약 1,300명 설문에서 입스 골퍼의 약 57%가 근골격 증상이 있어도 원인을 심리로 여겼습니다. 그러니 자기 판단에만 맡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의료 정보 이용 시 유의사항
이 글은 연구 결과를 정리한 정보이며 진단과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과 주사는 연구에서 보고된 사실을 교육 목적으로 소개한 것이며 처방과 시행은 전문의 판단에 따릅니다. 퍼팅이나 샷에서 손목 경련, 떨림, 굳음이 반복되거나 골프 외 동작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면 신경과 전문의 평가를, 압박 상황에서만 수행이 크게 흔들리면 스포츠심리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 스마트드림은 이마에 부착하는 미세전류 웰니스 기기이며 의료기기가 아닙니다. 입스를 포함한 어떤 질환도 진단하거나 예방하지 않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자료
참고 자료
Smith AM 외 2003. The 'yips' in golf: a continuum between a focal dystonia and choking. Sports Med
Klämpfl MK, Lobinger BH, Raab M 2013. Reinvestment, the cause of the yips? PLoS One
Lenka A, Jankovic J 2021. Sports-Related Dystonia. Tremor Other Hyperkinet Mov
Dhungana S, Jankovic J 2013. Yips and other movement disorders in golfers. Mov Disord
World Anti-Doping Agency. The Prohibited List, P1 Beta-blockers
- 골프 입스 극복
- 입스 극복 방법
- 퍼팅 입스 극복
- 드라이버 입스 극복
- 입스 치료
- 프리샷 루틴

류한욱 원장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SmartDream 개발자. 자세히 보기
AI로 살펴보기




